아방가르드의 스튜디오 방명록 겸 준수 사항 알림판
방명록 겸 준수 사항 공지를 위한 최상위 포스트입니다. 방명록은 이 글이니 되도록 이 글에 용건을 리플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본적 준수 사항 3차 개정판
by 아방가르드 | 2010/11/03 11:24 | └ 끄적끄적 | 트랙백 | 핑백(2) | 덧글(89)
올블로그 탑100에 올랐었군요..
http://award.allblog.net/content/?m=release

오래간만에 들른 사지방에서 제 블로그 올블로그 탑100 선정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네요 아하핫..

조금이라도 늦었으면 사은품도 못받고 그냥 물건너갈뻔했네요.

09년 들어서 블로그 거의 건들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올라갔는지..; 여튼 자축할만한 일이 생겼네요 크큭
by 아방가르드 | 2010/01/23 23:08 |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올해문답
올해문답 kalay 포스팅

  1. 올해의 오빠 or 언니(빠 한정임. 일반인은 올해의 가수로;)

브라운아이드걸스.. 2009년은 역시 시건방춤이 대세

  2. 올해의 맛집

의무지원 나갔다오니까 저희 병원 밥이 제일 맛있더군효 흐흫

  3. 올해의 카페

군의관 휴게실에서 몰래 빼돌린 커피믹스로 만든 커피.. 역시 이맛이

  4. 올해의 기호품

분식집 피통..

  5. 올해의 주전부리

쌀건빵
이것은 건빵의 혁신이야! (2)

  6. 올해의 베스트/워스트 쇼핑

베스트 : 일병 오버로크! (2)
워스트 : 하근무복에 미리 해둔 상병 오버로크.. 새로 온 중대장이 앞으로 3km 달리기, 사격 등.. 진급심사를 본대효 ㅠㅠ

  7. 올해의 취미생활

위닝일레븐 + 싸지방 + 노래방 + 독서 <- 이딴건 상병 이상에서 맛볼 수 있는 취미
몰래몰래 읽는 군의관실 신문들

  8. 올해의 뉴스


신종 플루 대란.. 잃어버린 나의 휴가/외박을 찾아서~

  9. 올해의 잘한 일

의무지원 + 포상휴가

  10. 올해의 못한 일

하루라도 더 빨리 입대할걸..

  11. 바톤받을 분

이미 2010년은 9일이나 지나서 누가 더 할진 모르겠지만..

  12. 올해의 문구

너희는 남고 우리는 간다. 그것이 법이고 진리다
-육군 모 병장(예비역)

  13. 올해의 눈물/콧물

의료기관 평가.. 한달 내내 출타도 못나가고 노예처럼 청소만 했지효 ㅠㅠ

  14. 올해의 첫경험

지휘관과의 새해 첫 해구경.. 그리고 바로 외박 잘림 ㄳ

  15. 올해의 인상적인 ㅇㅇ

입대! (2)

  16. 올해의 괴식

'짬 없는 날'인지 모르고 밥 남긴거 못버리고 자기가 만든 짬 먹고 있었던 군의학교때 모 동기..

  18. 올해의 가장 큰 인물

첫째도 전역자 둘째도 전역자, 셋째도 전역자.

  19. 올해의 지랄

입대 ㅠㅠㅠㅠㅠ

  20. 올해의 후회

정신과 병동 근무하고 싶다고 할걸.. (저희 병원 최고의 땡보라능..)

by 아방가르드 | 2010/01/09 11:16 |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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