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에서 찍어온 자동차들

삼청동에서 찍은 풍경, 정물 사진 외에 자동차 사진들을 따로 묶어 올려봅니다. 동네가 부티나다보니 좁은 골목골목 사이로 지나다니는 자동차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지요. 일단 첫빠로 제네시스 올려봅니다. 사진으로 다 담아오진 못했지만, 이제 제네시스도 꽤 거리에서 많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요 컬러랑 은색, 검은색이 제일 많이 보이는..;


무슨 방송 촬영중이었나봅니다. 돌아오는 길에 지나쳐봤는데, 무슨 촬영인지는 모르겠더군요 -_-;


국제갤러리 앞 300C. 우측에 지붕을 걸어올라가는 여자 조형물이 인상적이지요.


두 '써티'의 조우. C30와 i30


렉서스 LS460. 이 사진을 다른 자동차 포털사이트에 올려봤는데, 좌측에 남자분이 올려다보는 '시선'에 관심이 많이 몰리더군요; (저도 미처 몰랐던 사실;)


SM7 뉴아트. 아트는 무슨 아직 적응하기 힘들군요 -_-;


골목 안에서 E클래스


브라부스 CL 으어어어~ 구형이라지만 그래도 눈물나게 멋진 뒤태입니다 ㅠㅠ


GM대우 스테이츠맨. 베르나 스포티만큼이나 레어가 되어가는.. -_-;


봄. 오픈의 계절입니다. BMW 3시리즈 컨버터블 ㅠㅠ


국내에 50대 한정판매되었다던 폭스바겐 골프 GTI '파렌하잇' 스페셜에디션. 오렌지색상이 참 상큼하지요 :)


쏘나타 트랜스폼. 앞모습이 멀리서보면 제네시스랑 비슷한것같아요 (응?)


메이커도 기종도 모르겠지만 일단 포스 하나는 끝내주는군요;


A8인겁니다. 그리고 아랫놈은 ABT 파츠로 일부 장식해주었군요; 립스포일러가 잘 어울리네요.


혼다 레전드.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혼다코리아 내에서는 꽤 부진중인..-_-;


프라이드 5dr. 요놈 은근히 마음에 든단 말이지요 우후훗


이국적인 주변 모습과 외국인 아저씨 덕택에 외국 분위기 풍겨주는 아반떼.


현대 유니버스. 국산 버스를 보고 멋지다고 느끼기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 으험험..


만인의 럭셔리 그랜저. 이제 제네시스까지 등장했으니 포지션이 상당히 애매해질것같기도 하군요 -_-;


2008년형부터 '수출형' 범퍼로 새로 바뀐 카렌스. 언제 바뀌나 했더니 이번해이군요 우흐흣..;


외제차가 있는 삼청동의 풍경.


티뷰론.. 이것이 '외교관' 취향인게군요 ;ㅂ;


검은색 바디에 다크와인빛 컬러로 투톤 도장되어있던 팬텀. 넋놓고 쳐다보다가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ㅠㅠ
by 아방가르드 | 2008/04/11 22:42 | ├ 자동차 사진들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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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25RS at 2008/04/11 23:41
인도에 주차한 차들이 좀 보이네요. 그냥 콱~ -_-)
Commented by 희나리 at 2008/04/12 00:05
BMW 3 컨버터블이 땡기는군요
뉴아트는 정말 적응 안되는군요 아흥......
Commented by 언더보이 at 2008/04/12 00:14
구경 잘했습니다.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8/04/12 00:22
<strike>태그 적용 부분이 심히 가슴에 와닿고 있습니다-_-);;
Commented by 시르 at 2008/04/12 01:13

우왕 팬텀....

Commented by 에스키모 at 2008/04/12 01:19
삼청동이 이런 곳이었군요.
전 처음 봤습니다...^^
Commented by 지구밖 at 2008/04/12 01:19
새로나온 3시리즈 디자인 진짜 모든 세대 통털어서 가장 괜찮게 보여요.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8/04/12 01:49
제네시스...저희 아파트에도 3대인가 서있더군요.ㄷㄷ
Commented by 아방가르드 at 2008/04/12 01:51
25RS님// 동네가 좁다보니 인도주차하는 차들이 엄청 많더군요 -_-;

희나리님// SM7 FL에는 뉴임프레션 정도의 이름이라면 봐줄만하겠지만, 뉴아트는 좀 아니지 않나요 -ㄴ-;

언더보이님// 구경 잘 하셨다니 감사합니다 :)

Spearhead님// 저에게 저게 적응되는 날은 오지 않을것같아요 orz

시르님// 팬텀을 정말 포착했어야 했는데말입니다 ㅠㅠ

에스키모님// 사실 저도 삼청동이라는 이름 세글자만 듣고서는 촌동네인줄알았어요;

지구밖님// 그래도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쿠페, 컨버터블 모델은 신형이 멋진데, 세단은 신형의 뒷태가 영,,;

굇수한아님// 저번에 집 주차장에 보니 BH380 크루즈컨트롤 옵션까지 쫙 뺀 녀석도 들어왔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제네시스가 출고되는 시기인듯 합니다 정말.. -_-;
Commented by gene at 2008/04/12 05:55
제가 젤 조아하는 gti ㅋ;

근데 c30도 갠차나 보여요
Commented by gene at 2008/04/12 05:56
아 그러고보니 프라이드 5도어도 ㅋㅋ

아 이 마이너한 취향 ㅋ;
Commented by kalay at 2008/04/12 13:21
팬텀따라 달리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야 저거 팬텀 아냐?'
'오 젠장'
'야 뛰어!'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아방가르드 at 2008/04/12 20:57
gene님// 저도 해치백 좋아라 하지요 :) 큰 차들도 물론 좋아하는 바다같이 넓은 취향입니다 (응?)

kalay군// 마이바흐는 신경 세우고 잘 쳐다보면 은근히 자주 보이는 차지만, 팬텀은 아직 레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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