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자대로 왔습니다.
국군 함평병원입니다. 집이 분당인데 휴가 나갈 생각하면 그저 아득합니다 (..)
의무병이 꿀 빠는 보직이라고는 하지만 병원이다보니 할일이 많아 보입니다.
동기들과 생활한 지난 두달여간의 시간과 비교해보니 자대 생활 정말 막막해지네요 (...)
지금은 싸지방을 쓰기엔 좀 안되는 막내 짬이라, 다시 찾아뵙기까지는 시간이 초큼 걸릴듯합니다.
아무튼 생존신고를 마치겠습니다.
# by 아방가르드 | 2009/05/30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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