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2)
드디어 자대로 왔습니다.

국군 함평병원입니다. 집이 분당인데 휴가 나갈 생각하면 그저 아득합니다 (..)

의무병이 꿀 빠는 보직이라고는 하지만 병원이다보니 할일이 많아 보입니다.

동기들과 생활한 지난 두달여간의 시간과 비교해보니 자대 생활 정말 막막해지네요 (...)

지금은 싸지방을 쓰기엔 좀 안되는 막내 짬이라, 다시 찾아뵙기까지는 시간이 초큼 걸릴듯합니다.

아무튼 생존신고를 마치겠습니다.
by 아방가르드 | 2009/05/30 09:40 |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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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pearhead at 2009/05/30 10:28
어머(...)

살아돌아오셨군요-_-)!
Commented by 굇수한아 at 2009/05/30 10:36
보고싶습니다~~ㅋ
Commented by dhunter at 2009/05/30 11:33
저는 광주인데 강릉갔습니다. 격하게 다퉈봅시다. (?!)
Commented by Quattro_RS4 at 2009/05/30 15:22
또 주소 바뀐 건가요... 크흐흙;
우편함에 넣었는데 답이 없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STIG at 2009/05/31 02:44
전남 함평 ㄷㄷㄷㄷㄷㄷㄷ


Commented by 에스키모 at 2009/06/03 00:41
국군병원으로 자대배치 받으셨군요.
자대생활 잘 하시길 빕니다....그나마 편한보직 맡으셨다니 행운이라는...^^
Commented by sephia at 2009/06/06 09:58
살아계셨군요.

전 전역해서 답이 없지 말입니다. ㅠ.ㅠ(염장은 나가 죽어!!)

그나저나 함평이라..... 계산이.... 어흐흐흑.... 안 돼요. ㅠ.ㅠ
Commented by dhunter at 2009/06/25 23:21
http://anniversary6.egloos.com/6091

안녕하세요 역사밸리의 아방가르드 선생님 (...)
Commented by Anarchi at 2009/07/07 00:58
2008년에 남겨진 방명록 보고 왔어요. 저 고파스의 그 순두부 맞습니다 하하
그 방명록 남겨졌을때는 저도 아마 훈련소를 나왔던가 후반기를 받고 있었나 그 경계지점이어서..
지금은 휴가 나왔는데 (화요일 복귀) 이쪽도 군인이네요 ㅠㅠ
화...화이팅.......
Commented by G세린 at 2009/07/07 21:23
5월글에 7월 덧글을 남기고 가네요;

5월엔 한창 공부한다고 뻐딩길때라서-_-
블로그 관리에 소홀했네요

싸제가 아닌 곳에서 수고가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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