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 4.5초
... ㅠㅠ
이따 두시 반 차 타고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한것도 별로 없는데 4박5일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_ㅠ 역시 첫 휴가 나올때는 계획을 잘 짜서 나왔어야 했는데.. 으흙. 집 근처 비행장에서 근무하는 공군 친구녀석은 저녁 먹고 복귀한다는데.. 흐.. 자대는 집이랑 가까운 게 승리인듯 (?!) 군복무 기간 단축으로 날이 갈 수록 줄어가는 휴가 덕에 언제 나올지 기약은 못하겠지만, 다음 휴가 때 다시 뵙겠습니다.
ps. 다른 부대는 일병들도 사지방 쓴다는데 왜 우리 병원은 상병 밑으로 사지방을 못 쓰게 하는지..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