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 파리 - 토요타, 르노 특별관 ├ 자동차 테마여행기


푸조 애비뉴, AMG 스튜디오를 보다가 길건너편으로 넘어가면 보이는 토요타 특별관입니다. 여기는 2007년에도 온적이 있었는데 전시차가 그리 특별한 변하는 없던것 같더군요. 5년전에도 봤던 FT-HS 컨셉트가 또 그대로 앉아있네요.


토요타의 르망 출전용 머신 TS030입니다. 어쩜 니들은 레이스 머신 디자인도 이렇게 못생기게 하니


토요타의 야심작 86을 열심히 밀고 있었습니다. 유럽에서의 판매명은 GT86.


86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려놨습니다. 왠 뱀이 ..;


토요타 중에 정말 좋아하는 차 iQ입니다. 스마트를 겨냥해 출시된 수퍼미니카로, 스마트와 다르게 나는 4인승이다!라고 자랑하며 나왔지만 뒷좌석을 펴면 트렁크 공간 종범 상실에 2열좌석은 발육상태 좋은 꼬맹이도 힘들어보이던.. 끙..


2층에 올라가면 보이는 FT-Bh 컨셉트입니다.


오리스 하이브리드의 절개차입니다.


토요타가 제시하는 1인승 교통수단의 미래 i-UNIT 컨셉트입니다. 조이스틱으로 조종을 하는 전기차이며, 고속으로 올라가면 차체가 길고 낮게 눕게 되어 안정적 드라이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토요타 특별전시관 구경을 끝내고 르노 특별전시관으로 이동했습니다.


2010년에 나온 르노 데지르 컨셉트가 입구를 장식합니다. '사랑에 빠지다'를 주제로 한 이 전기 컨셉트카는 요즘 나오는 르노 신차들의 디테일에 영향을 많이 주었지요.


르노의 야심찬 CO2배출량 제로의 양산 전기차 조이(ZOE)입니다. 프랑스에서는 정부 지원금 5,000유로 할인에 힘입어 기본형이 15,700유로에 불과한 매력적인 순수 전기차입니다. 시장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 기대되네요.


르노의 전기차는 조이 이전에 이 귀여운 트위지 Z.E.가 있었지요. 앞뒤로 한명씩 2인승 구조를 가진 이 전기차는 서유럽 대도시 거리에서 생각보다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렌털 형식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내걸고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클리오에서부터 적용되는 통합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R-링크입니다.


전기차 조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분위기가 느껴진 르노 특별관이었습니다. 2층과 야외에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는데 카페 수익금으로 임대료를 충당하려는건지 무척 비싸더군요;

다음 편은 시트로엥 레볼루션 관으로 이어집니다~

덧글

  • 계란소년 2012/10/01 15:25 #

    트위지는 한국에도 저런 거 나왔음 좋겠는데...
  • 아방가르드 2012/10/01 20:27 #

    현지 르노 모델들 디자인 괜찮던데 우리나라 르삼은 왜 5년전 동유럽 취향 디자인만 뽑아내는지..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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