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상하이 모터쇼에서 자사 50주년을 기념하는 아벤타도르 LP720-4 50 Anniversario를 공개한 바 있는 람보르기니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새로운 50주년 자축 원오프 컨셉트카인 이고이스타 컨셉트를 선보였습니다. 발터 드 실바가 디자인한 이 차는 이름(Egoista:이기주의자)처럼 1인승이며, 바디는 아파치 헬리콥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폭넓은 카본파이버 사용으로 극도의 초경량 바디를 가지며, 추가적 경량화를 위해 캐노피를 벗겨낼 수도 있습니다. 엔진은 V10 5.2리터 608마력 엔진을 쓰며, 실제 생산-판매의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10~20년 뒤 람보르기니에서 정말 이런 차가 기함으로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덧글
전면부는 클레식 배트카 or 마하고고 이쪽도 연상되네요
하긴 시트 갯수의 궁극의 간소화ㅋㅋㅋ
근데 요즘 이런 차들은 도통 관심이 안가네ㅡㅜ 이렇게 현실에 적응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