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 미쉐린 PS4 (225/45R17) 장착 ┣ 마이카 다이어리




얼마전 벚꽃 사진을 올리면서 슬쩍 예고했었는데 역시 ADs에 같은 타이어 끼는 제이님이 제일 먼저 알아보셨군요 핫핫.. 이번에 타이어를 바꿨습니다.


작년 가을에 인치업간에 장착하여 17,000km 주행한 기존 넥센 CP672의 마모상태. 화성 오토시티 1회, 인제 스피디움 5타임(1타임당 20~30분)을 함께 한 주행여건은 약간 가혹했지만, 평범한 사계절타이어 치곤 마모가 상당히 빨리 진행되네요. 앞타이어 마모가 너무 빨라서 도중에 전후 위치교환도 해줬는데, 결국 앞/뒤 타이어 모두 마모한계선이 뚜렷히 보일 정도로 수명을 다했습니다. 외측 뜯겨나감 현상도 좀 심했던 나머지, 타이어 갈기 며칠전 빗물이 살짝 덜 마른 시골 커브길에서 의도치 않게 리어타이어 그립을 잃고 90도 스핀까지 경험했습니다; 다행히 크게 빠른 속도는 아니었고 주변 교통량이 전혀 없어서 단 1의 접촉사고나 기물/차량 파손 없이 자력으로 복귀하긴 했는데 참 무서운 경험이었죠. 마모한계선 나오는건 둘째치고 아예 슬릭타이어가 될 정도로 타이어 수명 관리 안 하시는 분들 종종 보이는데, 아무리 좋은 차라고 해도 타이어 관리 안해주면 큰일납니다..


포장지를 뜯고 처음 영접하는 신품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이하 PS4). PS4는 아반떼AD 순정타이어 규격과 같은 225/45R17 사이즈입니다. DOT넘버로 생산시점을 알아볼 수 있는데, 앞 두자리 숫자는 생산주(week), 뒤 두자리 숫자는 생산년입니다. 2016년 30주니까 적당히 1년쯤 된 타이어네요.


새로운 서머 스포츠타이어 후보군으로 여러가지를 생각해두었으나 브리지스톤 아드레날린 RE003은 225/45R17 사이즈가 아직 수입되지 않고 있었고, 금호 엑스타 PS71은 타이어를 당장 바꿔야 하는 시점에 재고가 아예 없었고, 한국 벤투스 V12에보2를 망설이다가 한방에 좋은 걸로 가자는 생각으로 큰맘먹고 PS4를 선택했습니다. 작년초 인제 스피디움에서 타봤던 i30 2.0 튜닝카에 달려있던 미쉐린 PS3와의 좋은 기억이 이 결정을 굳혀주었죠. 레이싱 슬릭도 아니면서 쫀쫀한 그립력을 선사해줬던 그 PS3의 후속이라는 점에서 매우 기대되기도 했고요.


1. 싸구려 타이어는 쓸게 못된다
(뭐 트랙 안들어가고 평범하게 탔으면 오래 탈 수는 있었겠죠만은.. 그래도 새것 때부터 너무 노면소음을 많이 내는 타이어였죠.)
2. 타이어 관리는 생명이다
3. 사계절 타이어라 해서 겨울에도 제 성능을 100% 내지는 못한다
라는 교훈을 남겨준 넥센 CP672. 잘가요..


미쉐린 PS4의 첫인상은 스포츠 서머타이어가 맞나 싶을 정도로 대단히 조용하다는 점이 우선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반떼스포츠 순정인 한국타이어 S1노블2에서 동사이즈의 미쉐린 PS4로 넘어간 분들은 타이어 소음 유입이 커진다고 불만을 보이신다는데, 저같은 경우 넥센 CP672에서 바꾼거라 그런지 오히려 더 조용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사계절 고급 컴포트 타이어에 비해선 소음 유입이 더 올라올 수 있겠으나,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괜찮다 할만한 수준입니다. 사이드월 딱딱한 일부 스포츠타이어들은 요철에서의 승차감 악화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님을 뒤에 모시고 달려봐도 이전 사계절타이어 대비 전혀 불편함을 호소하지 않으십니다. 타이어 길들이기를 위해 첫 열흘가량은 무리하지 않게 주행하고 있는데, 시험삼아 몇번 살짝 빠른 속도로 코너를 돌아봐도 로드홀딩이 안정적이고 타이어 비명소리도 들리지 않습니다. 아직 트랙도 못 들어가봤고 주행거리도 많지 않아 평가를 내리기엔 좀 이르지만, PS4는 여름용 스포츠타이어면서도 전반적인 컴포트 성능이 잘 조화된 훌륭한 올라운더!라고 하고 싶습니다. 물론 서머타이어인만큼 겨울이 돌아올 때 윈터타이어로의 교체는 필수겠죠..


이번 주말 화성 오토시티에서 한번 본격적으로 달려볼 생각입니다. 워낙 작은 코스라서 고수 분들은 스파크에 금호 TA31같은 평범한 타이어 끼고도 훨훨 날아다니는 코스지만, 제동성능 테스트에 좋을 것이고 CP672로 달려본 경험이 있으니 변화 비교 체감도 확실히 될듯 합니다. 요새 집 주차장 공사기간때문에 저녁시간에 차를 뺄 수가 없어서 제대로 달리지도 못하고 있는데, 간만에 화성에서 테스트 주행 겸 한풀이(?) 좀 하고와야겠습니다.


덧글

  • sanChoiz 2017/04/20 13:57 # 답글

    어느 블로거분이 비슷한 급의 타이어들을 테스트해보니 ps4가 제동거리는 가장 짧았다고 합니다.. 새 타이어로 비꾸셨으니 실력도 일취월장 하시겠군요 :)

    저도 조만간 SUR4 빼버리고 v12나 써야겠습니다.
  • 아방가르드 2017/04/20 15:09 #

    아 그 비교리뷰.. 사계절타이어도 한겨울엔 성능의 70%도 발휘 못하는 점을 생각하면
    영하에 가까운 차가운 한겨울 노면에서 서머 스포츠타이어를 테스트했다는 사실이 조금 미묘하긴 하지만..
    PS4가 그 실험군 중 가장 제동성능이 좋았다는 점을 생각하면 꽤 기대되죠.

    V12에보2도 후기 기대해보겠습니다 ^^
  • W16.4 2017/04/20 14:51 # 삭제 답글

    1. 한국에 슬릭 타이어 좋아하는 사람들이 참 많지요. 특히 트럭이 슬릭 타이어를 좋아하는 듯 합니다. 일본은 트럭 타이어 마모 규정이 빡세서, 일본에서 수입한 중고 타이어도 많이 쓴다고 합니다. 회사 차에 민무늬 타이어를 넘어 철심이 보이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 바꿔준다는 글은 자주 보입니다.
    한국에 타이어 마모 규정이 있나 싶어서 찾아봤는데, 못 찾은 생각이 납니다. 참고로 자유 방임주의 미국도 홈 깊이 5mm 규정이 있습니다. 한국도 마모 규정을 만들고, 철저히 단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겨울 눈길에 (민무늬) 여름 타이어로 다니는 미친 X 들도 막아야 합니다. 최소한 겨울에는 여름 타이어 못 쓰게 하는 규정도 있어야 합니다.
    옛날에 서울에서 버스가 앞바퀴 재생 타이어가 터져서 사람이 왕창 죽은 적이 있습니다. 서울 시장이 나서서, "앞에 재생 쓰면 조지겠다." 고 했고, 바로 며칠 뒤에 보니 앞 재생 쓴 버스가 안 보이더군요. 타이어 때문에 큰 사고 나야, 그제서야 바꿀 듯 합니다. 아무리 전문가들이 위험하다고 해도, 진짜로 큰 사고가 나야 정신 차리곤 하니까요.

    2. 여름 타이어면, 겨울 타이어도 따로 사셔야 겠네요. 타이어 보관하는 것도 큰 일입니다. 차에 끼워두면 타이어 부피를 잘 모르는데, 집에 두면 자리를 많이 차지합니다. 고무 냄새는 덤이고요.

    3.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미국 최대 온라인 타이어 판매 업체입니다. 타이어 사양도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각 사양이 무슨 뜻인지도 바로 볼 수 있고요. 각 타이어에 대한 업체 전문가 리뷰와 소비자 사용기 등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타이어 분류도 잘 되어서, 찾아 보기도 쉽고 편합니다. 타이어에 대한 각종 자세한 설명과 실험도 좋습니다.
    tirerack.com

    PS4는 없고, PS2는 있네요. 아방님 감상과 어떻게 다른지 보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https://www.tirerack.com/tires/tires.jsp?tireMake=Michelin&tireModel=Pilot+Sport+PS2&partnum=245YR7SPTPS2XLN3&vehicleSearch=true&fromCompare1=yes&autoMake=Hyundai&autoYear=2016&autoModel=Elantra%20Sedan&autoModClar=Sport
    https://www.tirerack.com/tires/TireSearchResults.jsp?customSizeSearch=true&autoMake=Hyundai&autoYear=2016&autoModel=Elantra+Sedan&autoModClar=Sport&width=225%2F&ratio=45&diameter=17
  • 아방가르드 2017/04/20 15:16 #

    1. 유럽은 여름엔 서머를, 겨울엔 윈터타이어를 번갈아 끼우라는 규정이 있다고 합니다.
    타이어가게 가기 귀찮아서 사계절 타이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팔리는 우리나라에선 그런걸 만들어 계도하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겠지만, 마모라도 제대로 관리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2. 뭐 어쩔수 없죠.. 노면 온도 차가워지니 사계절타이어도 제동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던데, 윈터 살 돈 열심히 모아놔야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윈터타이어 사면 기존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호텔서비스가 가능한 타이어가게가 몇몇 있죠.

    3. 타이어랙은 저도 이따금 찾아가보는 사이트입니다.
    다만 미국계다보니 미국에 안 파는 타이어는 정보가 아예 없더군요; PS4도 마찬가지..

    PS2는 나온지 엄청 오래된 타이어라서, PS4와 비교하긴 좀 애매하죠.
    숫자로 치면 PS4가 PS2의 손자뻘 되어보이는 느낌이지만, 실제 라인업 계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서머 고성능 스포츠 - PS2 - PSS - PS4S
    서머 하모니 스포츠 - Pilot Exalto 2 - PS3 - PS4
  • W16.4 2017/04/20 15:26 # 삭제

    2. 겨울 타이어라고 꼭 추운 날에 4계절보다 좋지는 않습니다. 오로지 눈과 얼음에 몰빵한 타이어는 겨울 마른 땅이나 젖은 땅 (소금 뿌려서 눈 녹은 물이 고인) 에서도 4계절보다도 훨씬 접지력이 떨어 집니다. 맨땅 접지력에 신경 쓴 겨울 타이어는 눈과 얼음 접지력이 떨어지고요.
  • 제이 2017/04/20 15:57 # 답글

    범퍼의 알미늄 테잎이 안쓰럽군요. 아무튼 저도 사용하지만, 저한테는 차고 넘칠 정도로 좋은 타이어입니다.
    다만 동급 타이어들 보다 비싼값을 주고 산 만큼 수명이 길기만을 바랄뿐..다른 차에 장착한 PS3은 1만 8천 탔는데 조만간 교환해야 할판이더군요.
  • 아방가르드 2017/04/21 09:29 #

    테잎 나름 예쁘게 붙였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모서리가 쭈글쭈글해져서.. 하핫

    18000 타고 마모 다 되었다는 분은 트랙이나 스포츠주행 자주 하시는 조건이셨던가요?
  • 제이 2017/04/21 10:42 #

    나름 살살 탔고요, 그냥 차가 270마력 짜리예요...
  • Avarest 2017/04/20 21:14 # 답글

    저도 슬슬 타이어 바꿀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ㅎㅎ
    동급으로 불리는 타이어들에 비해서 비싼 게 유일한 단점이네요... 써보고 싶긴 한데 요즘 주행거리가 많지 않아 고민이 되는 요즈음입니다(...)
  • 아방가르드 2017/04/21 09:30 #

    Avarest님 120d 쿠페에는 215/45R17이 맞을텐데.. RE003이 그 사이즈로 값이 착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차에도 트레드폭 10mm차이 그냥 감수하고 끼워볼까 했는데 재고도 안 구해지고 해서 결국 포기했던.. ㅠㅋ
  • W16.4 2017/04/24 15:07 # 삭제

    4.
    타이어랙에 보면 가끔 이상하게 특정 치수만 싼 때가 있습니다. 보통 안팔리는 치수만 단종시켜서 재고 정리하느라 싸지는 겁니다. RE003이 215/45R17만 특히 싸다면, 단종 사이즈일 수 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타이어 1개만 바꿀 일 생기면 골치 아플 수 있습니다. (2개 바꾸면 앞 2개 + 뒤 2개 짝으로 가면 되지만요.)


    5. 한국 자칭 자동차 "전문" 기자에 대한 팩트 폭력이군요.

    한국 자동차 기자들 특징. (76)휴대전화
    17.04.23 16:45 추천 256 조회 28307
    미스터좆밥왕 작성글보기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national/1341405/1
  • Avarest 2017/04/24 22:35 #

    전륜 205/50/17 후륜 225/45/17 이라는 괴랄할 구성입니다(...)
    지금 LE Sports사용중인데 맞는 사이즈가 없어 전륜에 215/50/17이 들어가있긴 합니다만 다음번에는 제 사이즈를 넣어주고 싶네요ㅠㅠ
  • 2017/04/21 00:3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4/21 09: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4/22 21: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사대주의 2017/04/23 23:54 # 삭제 답글

    미쉐린 타이어가 좋나요? 국산 타이어를 애용합시다.
    무조건 외산타이어가 좋다는 인식을 가진분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방가르드님도 실망이네요
  • 아방가르드 2017/04/25 01:51 #

    현대차 타는 제가 사대주의 소리를 듣는 날이 오다니.. ㅋㅋ;
  • 경험자 2017/05/06 23:01 # 삭제

    국산타이어 쓰레기입니다. 사대주의님이 잘못 아셨네요.
  • leey 2017/04/25 00:22 # 삭제 답글

    제차는 미쉐린 에너지세이버가 기본출고 타이어인데.. 요런 타이어들 보면 그냥 30만원 더 주고 18인치 휠 옵션 고를걸 하는 후회가 ㅠ
    18인치 휠보단 같이 장착되는 미쉐린 mxm4가..이제와서 너무 탐나내요 30만원 더 내면 바꾸는건데 ㅠ 왜 그때는 안골랐는지 ㅋㅋ
  • 아방가르드 2017/04/25 01:51 #

    말씀하시는 타이어 스펙 보니 니로 차주분이시군요~
    연비 우선형 차들은 고편평비의 타이어가 더 잘 어울리긴 하죠 ^^;
  • W16.4 2017/04/25 16:44 # 삭제

    친환경 차는 (주로 충전지 때문에 더 무거워서) 더 큰 바퀴를 써야 함에도 작은 걸 씁니다. 친환경차 연비 따지려면, 맞는 타이어부터 끼우고 공평하게 봐야 합니다.
  • 아방가르드 2017/04/26 08:14 #

    그래도 기본적인 하중지수는 다 지키니까요~
    오히려 요즘들어 지나치게 저편평비 고인치 타이어가 순정되어가는 경향이 없잖이 있죠..
  • W16.4 2017/04/26 14:22 # 삭제

    저도 요즘 자동차 순정 타이어가 너무 큰 휠에 너무 작은 편평비로 간다는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친환경차는 (같은 시대 일반 차에 비해) 접지력과 승차감을 희생해 가면서까지 연비를 추구합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에도 타이어에 따라 연비 차이가 꽤 나는데, 휘발유 차에 하브 타이어를 쓰면 얼마나 좋아질지 궁금합니다.
  • 위장효과 2017/04/25 20:27 # 답글

    사실...80년대만 해도 차는 별로 많지 않고 타이어 자체도 별로 좋지 않던 시절에는 겨울되면 스노우타이어 교체하는 게 연례행사였지요. 그리고 그 타이어 보관해주는 건 카서비스센터에서 해주고. 요즘이야 엔간한 중소규모 카센터라도 그거 보관할 방법이 없으니 안해주고 있지만...

    내년에 교체할 때는 (매 2만킬로미터마다 교체하는 셈이니 조금 위험하긴 하죠^^;;;) 한 번 미쉐린쪽으로 도전을 해볼까????^^;;;
  • 아방가르드 2017/04/26 08:17 #

    우리나라에서 트랙 안 들어가고 그냥 평범히 타실 분들이라면 제 서머타이어는 좀 오버스펙이고..
    어떤 차종이신지 모르겠지만 사계절용 중에서 저소음에 특화된 고급 라인업을 써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위장효과 2017/04/26 09:33 #

    항상 언급했듯 그랜다이저 hg 2.4 입니당^^.
  • 아방가르드 2017/04/26 09:55 #

    아하~ 늘 언급하셨는데 다른 닉네임의 방문객분과 헷갈렸나봅니다 죄송합니다 ^^;
    HG 2.4면 금호 마제스티 솔루스도 궁합이 좋죠~ 원래부터 순정으로 들어가고 NVH도 괜찮다고들 하는..
    욕심을 더 내시면 요새 IG 18~19인치 순정으로 들어가는 미쉐린 MXM4도 괜찮겠고요~
  • ㄷㄷㄷ 2017/05/02 11:25 # 삭제 답글

    만약 겨울용 타이어를 하시겠다면 중고 15인치로 하기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겨울용으로는 저평편비 고 인치 타이어 보다는 고평편비 저인치 타이어가 눈길에서의 성능이 더욱 좋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랠리에서도 아이스 도로의 경우 정말 좁은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방가르드 2017/05/03 11:34 #

    집이 아파트라서 타이어 네짝을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은데..
    타이어가게 윈터타이어 보관 서비스는 보통 타이어만(휠제외) 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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