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미국 서부 자동차 테마 로드 트립 프리뷰 ├ 미국 서부 여행기




지난 8월 15일부터 8월 23일까지, 못생긴 닛산 센트라 렌트해서 900마일 넘게 8박 9일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직접 운전해 내려오며 로드 트립을 즐기다 왔습니다. 아직 시차 적응이 덜 되어 일찍 잠들어버리고 새벽에 뜬눈으로 잠을 설치기가 일주일째라서 아직 사진 정리도 못해서 글이 밀리고 있네요.. ㅠ


샌프란시스코


웨더텍 레이스웨이 라구나 세카 서킷
몬터레이 모터스포츠 리유니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


캘리포니아 1번 도로


LA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로스앤젤레스


아무튼 어마어마한 고저차의 테크니컬 코너로 유명한 라구나 세카 서킷에서 수십~100여년 전 올드카들이 클래스별로 모여 레이스를 펼치는 롤렉스 몬터레이 모터스포츠 리유니언,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가 골프장 페블비치에서 열린 세계 제일가는 부호들의 진기한 클래식카들의 페스티벌 콩쿠르 델레강스 참관이 이번 여행의 주 목적이었습니다. 기본 입장권이 각각 120달러, 375달러로 지출이 어마어마했지만, 그래도 굿우드 FOS에 이어 자동차 마니아라면 정말 꼭 가봐야 할 행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부러운 문화가 가득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작성해야 할 시승기들도 겹쳐 있어 좀 빨리 올려드리긴 어렵겠지만, 아무튼 이번 여행 후기도 틈틈이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존다리안 2019/08/31 18:12 # 답글

    “미국” 다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언제부턴가 그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보한 듯 하네요.
  • 아방가르드 2019/09/11 00:17 #

    미국이라는 나라의 역사가 짧지만 자동차 역사에 관해서라면 매우 긴 나라기에, 자국 자동차에 대한 프라이드도 있고 문화적인 정체성도 뚜렷한것 같습니다 ㅎ
  • 나그네 2019/08/31 18:25 # 삭제 답글

    풍경 사진들이 정말 미국적이네요 잘 찍으셨습니다 ㅎㅎ 닛산 센트라는 저도 렌트해서 타봤는데 딱 아반떼만큼의 성능인데 차가 생각보다 작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저냥 타기엔 괜찮았는데 1440키로 장거리를 타셨으면 좀 힘드셨을꺼 같기도 하네요
  • 아방가르드 2019/09/11 00:18 #

    제가 느낀 바도 그냥 아반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행히 제 렌트카에는 ACC가 달려있어서 장거리 운전이 한결 편했습니다. 센트라에 대한 느낌도 더 잊혀지기 전에 시승기로 풀어봐야겠네요
  • 조수경 2019/09/10 21:57 # 삭제 답글

    후기 기대하고 있슴니당!!
  • 아방가르드 2019/09/11 00:18 #

    휴가 복귀하고 일도 하고 다른 국내 자동차 컨텐츠도 밀려있다보니 후기를 빨리 올리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ㅠㅠ 힘내보겠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 가로


이것저것

공지사항 겸 방명록 게시판 (링크)


『실시간 접속자 수』


『방명록』
Click Here

『Translate page into』
English l Japanese
contact to
carrera@hanmail.net

2018 대표이글루_auto

2017 대표이글루_auto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adsense

통계 위젯 (화이트)

24093068
25684
998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