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르노삼성 더뉴 QM6 프리미에르 시승기 (2.0 GDe) ┣ 자동차 시승기




르노삼성 더뉴 QM6 2.0 프리미에르 모델을 시승해보았습니다. 일정이 조금 꼬여서 어쩌다보니 LPe 사양 타보고 곧이어 또 GDe 사양을 타보게 되었는데, 프리미에르라는 이름으로 고급화를 거친 최상위 버전입니다. 싼타페보다 살짝 작지만 4~5인 탑승에 넉넉한 공간을 갖춘,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이 차에 고급화가 얼마나 유효할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시승차는 QM6 2.0GDe 프리미에르 풀 옵션 사양에, 빈티지 레드 컬러.


1. 외형
2019년 6월부터 판매 중인 더뉴 QM6는 2016년 처음 나왔던 QM6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입니다만, 디자인적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습니다. 톱니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그릴, 앞뒤 범퍼 하단의 가로 크롬바가 단정하게 추가된 것 정도가 외형 변화의 전부인데, 자동차에 관심있는 사람들도 쉽게 캐치하기 어려운 변경점들. 다만 범퍼 하단에 듀얼머플러팁처럼 생긴 것이 보이는데, 기존 QM6도, 2019년부터의 더뉴 QM6도 그렇듯 수도꼭지처럼 생긴 싱글 머플러팁을 감춘 장식에 불과합니다.


다만 프리미에르는 그릴, 측면에 프리미에르 로고 가니시가 추가되고, 에펠탑을 형상화한 독특한 스포크 디자인의 전용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쓰기에 조금 더 구별점이 많아집니다. 프리미에르 전용 선택 가능 컬러인 빈티지 레드 컬러 또한 풍성한 펄감에 오묘한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SM6를 닮은 헤드/테일램프 디자인 및 휘발유 엔진용 GDe 로고, 225/55R19 금호 크루젠 프리미엄 순정타이어엔 기존 QM6 대비 변화가 없습니다.



2. 내장
더뉴 QM6의 인테리어는 기존 QM6와의 차이점이 많지 않긴 합니다만, 프리미에르 한정으로 적용되는 업그레이드 요소들이 고급감을 더해줍니다.


8.7인치 S-링크 내비게이션은 에어컨을 별도의 전체 팝업 스크린을 띄워야만 조작 가능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상시화면으로 띄울 수 있는 위젯 기능을 추가했고, 조금 늦었지만 안드로이드 오토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터치 반응과 UI 세련미가 여전히 경쟁차들 대비 약간 부족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차의 구입을 고려함에 있어 S링크가 결격사유가 되지는 않을 수준으로는 나아졌습니다.


베르사유 그레인이라고 하는 입체형 장식이 들어가고, 그립 핸들, 맵포켓 등 손에 자주 닿는 부분들의 소재에 부드러운 커버를 덧대긴 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획기적으로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이 차의 진짜 변화는 시트에서 옵니다. 퀼팅 패턴이 들어간 나파 가죽시트는 착좌감이 매우 포근하고, 레그레스트 연장기능 및 운전석 전용 마사지 시트 기능으로 편안한 장거리 운전을 돕습니다.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라고 불리우는 돌출형 헤드레스트는 머리를 지탱할 때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이 시트만큼은 정말 다른 차에도 이식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운전석에서만 쓸 수 있고, 그마저도 마사지 강도가 매우 약한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가격대에 마사지시트 달린 차가 정말 흔치 않긴 하죠.


뒷좌석 역시 앞좌석과 동일하게 퀼팅 나파가죽 시트가 적용됩니다. 더뉴 QM6 모든 트림 공통 적용사양으로 이 차도 리클라이닝 기능을 갖추게 되었는데, 조작 레버가 양 끝좌석 바깥쪽 어깨에 위치해 앉은자리에서 몸을 좀 많이 꼬아서 조작해야 하는 약간의 불편함, 그리고 리클라이닝 기울기가 생각보다 많이 눕혀지지는 않는다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본탑재되는 7인치 컬러 LCD 계기반, 머리 잘 쓴 미닫이 커버 컵홀더, 머리 이상하게 쓴듯한 위치의 크루즈컨트롤/스피드리미터 버튼, 에어컨바람을 끌어와 운전석측 컵홀더 수납 음료를 시원하게 또는 따뜻하게 유지 가능한 기능 등 기존 QM6에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많은 요소를 공용합니다.


5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한 무드라이팅은 프리미에르 한정으로 뒷좌석까지 도어트림까지 조명이 확장됩니다. 정작 뒤에서 찍은 사진이 없긴 합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


도넛 형상의 LPG 봄베 때문에 트렁크 플로어 높이가 높고 하단 보조수납공간이 없던 QM6 LPe와 달리 트렁크 윗쪽에 구조물이 들어갈것이 별로 없는 QM6 GDe는 트렁크를 더 넓게 쓸 수 있습니다.



3. 성능/주행감각
QMG 2.0 GDe의 1,997cc 휘발유 자연흡기 직분사 엔진. 제원상 최대출력 144ps/6,000rpm, 최대토크 20.4kg.m/4,400rpm입니다. 2.0 터보 직분사 휘발유 엔진을 가진 경쟁사 모델 대비 출력이 많이 떨어지지만, QM6 쪽은 3열 시트를 포기하면서 크기를 적당한 5인승 SUV로 줄여 맞췄기에 2.0GDe 기준 중량이 1.5톤 후반대로 가벼운 편이라 차를 못 끌고나갈만큼 갑갑하진 않습니다. 물론 풀 가속 시 CVT의 영향으로 RPM만 고회전 끝을 물면서 애처롭게 가속을 붙이지만, 교통흐름에 맞춰 천천히 가속을 붙이기엔 문제가 없습니다.


조향 필링이나 승차감은 특별히 흠잡을 데 없으며, 특히 고속도로 크루징 시 요철을 걸러주는 느낌은 동사 중형세단 SM6보다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2.0 GDe 엔진은 작년 추운 겨울에 탔을 때도 조용해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정숙성이 어필 포인트입니다. 프리미에르 한정으로 1,2열 이중접합 차음유리가 적용되어 더욱 그 장점을 극대화했고요. 빠르게 달리고 싶을 때 허덕이는 힘 외엔 특별히 생각나는 장점도, 단점도, 특징도 없는데, 이런 무난함이 오히려 대중적인 SUV 소비자에게 잘 먹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4.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QM6 GDe의 ADAS는 RE트림 이상부터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옵션을 통해 추가 가능한 것이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S) +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 +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 + 오토매틱 하이빔(AHL)까지며,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ACC), 차선유지 조향보조(LKAS)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019년 늦여름 추가된 디젤 라인업엔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옵션이 추가되나, 2.0 휘발유 및 LPG 모델에선 옵션으로도 선택이 불가합니다.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은 동가격대 SUV 중 드문 일이긴 한데, 저로서는 장거리 운전 편의성을 돕는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이 들어가면 더 좋았겠지 싶습니다.



5. 연비
만탱크 상태로 인계받은 QM6 GDe는 누적 주행가능거리 530km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427.3km 주행 후 트립연비 10.5km/L에 연료량 40% 가량 남은 것으로 뜨는데, 제원상 공인 복합연비 11.6km/L에 살짝 못미치고 공인연비 그 자체도 많고 많은 디젤 SUV들 대비 특별히 좋다고 느끼긴 어렵지만, QM6 2.0 휘발유는 차값 자체가 워낙 싸서,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오히려 저렴한 초기구입가격으로 유지 가능한 경제적인 SUV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 아주 약간 줄어드는 점만 참을 수 있다면 2.0GDe보다 저렴하면서도 유류비가 월등히 저렴한 2.0LPe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대안인 것 같고요.



6. 가격 대비 가치
제가 탔던 시승차는 QM6 2.0 GDe 프리미에르 CVT 2WD(3,289만원)에 파노라마 썬루프(84만원), 매직 테일게이트(50만원), 드라이빙어시스트패키지(84만원) 옵션이 모두 더해진 풀 옵션으로, 3,507만원입니다. QM6 GDe RE 시그니처 풀옵션과 비교하면 가격차이가 167만원인데, 디자인과 내장재 감성품질이 올라가는 점, 1,2열 이중접합 글라스 적용, 그리고 프리미에르 고객대상 3년간 픽업&딜리버리 정비서비스가 추가 제공되는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추가지출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QM6를 디젤 빼곤 다 타본듯한데, 드라이빙 어시스트 옵션(ACC, LKAS)가 전혀 없는 점이 아쉽긴 합니다. 물론 사륜구동 옵션이 아예 없을 정도로 옵션 선택권을 제한했기에 풀 옵션 가격은 경쟁차 대비 많이 저렴합니다.



7. 총평
더뉴 QM6는 패밀리 SUV 소비자들의 평균 90% 성향에 딱 맞춘 성능과 사양구성으로 보편적인 소비자들의 입맛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150마력도 안되는 2.0 자연흡기 휘발유 엔진은 일부러 테스트를 위해 풀가속을 한다거나 하면 답답하고 또 답답하지만, 가족들을 태운 운전자 입장에서 흐름에 따라 느긋이 밟을 때엔 그렇게 힘의 여유가 딱히 없는 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시원한 가속성능을 바라보는 소수의 소비자층은 애초에 제원표만 보고 이 차를 구매선상에서 제외시키겠지만, 그냥저냥 천천히 다니고 사람 네명 넉넉히 탈 수 있는 경제적 SUV가 필요한 사람들에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동력성능이고, 연비는 물론 디젤 SUV 대비 불리하긴 하지만 과급기도 안 달린 휘발유 자연흡기 엔진이기에 기본 시작가격이 압도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풀 옵션 기준으로 QM6 2.0 GDe 프리미에르와 2.0 dCi 프리미에르의 가격차이가 590만원이나 되는데, 연료비로 가격차이를 역전하려면 꽤 오래 많이 타야 할거고, 디젤의 소음진동을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겐 꽤나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더뉴 QM6는 페이스리프트 모델로써 느껴지는 변경폭이 그리 크지 않지만, 페이스리프트 전 2019년 1~5월 평균판매량 약 2,600대, 페이스리프트 후 6~9월 평균판매량 약 4,100대 수준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SUV가 세단 시장의 파이를 급격히 빼앗아가고 있을 정도로 SUV 선호가 강해지고 있는데, 르노삼성은 SUV가 두종뿐인 취약한 상황이고, 게다가 유럽계의 모회사인 르노는 대형 SUV를 만들어본 역사가 없어 현실적으로 큰 SUV를 당장 신규 출시하기 어려운 여건이기도 합니다. 르노삼성은 비교적 작은 가격인상으로 적절한 고급화를 취한 프리미에르 트림을 추가하며 대응하였고, 3천만원대 패밀리 SUV를 찾는 소비자층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차분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지는 디자인도 인기에 한 몫 하는 것 같고요. 차의 선택에 있어 시원한 동력성능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중저가의 가족용 중형 SUV를 찾는 분들에겐 충분히 권할 만한 차라고 총평을 내려봅니다.

장점 : 착한 가격으로 실현한 제법 괜찮은 고급화, 일상적인 운전에 나쁘지 않은 동력성능, 가격대비 고급스러운 내/외관, 동가격대 최고 수준의 기능을 갖춘 나파 가죽시트
단점 : 급가속이 어려운 저출력 휘발유 엔진, 약간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아쉬운 S-링크, 경쟁차 대비 부족한 ADAS 옵션

본 후기 글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시승차량 지원으로 작성되었으며, 글 작성과 관련하여 르노삼성자동차로부터 어떠한 금전적 대가도 제공받지 않았습니다.


덧글

  • W16.4 2019/10/02 19:29 # 삭제 답글

    0. LPe vs GDe 비교 평이 좀 더 자세하면 좋았을 텐데요.

    1. LPe 남색도 그렇고, GDe 시승차도 색이 예쁘네요. 자주-빨강 중간 쯤으로 보이는데, 르삼에선 '빈티지 레드'라 부르네요.

    2. 페리할 돈도 아끼는지, 달라진 걸 찾기 힘들군요. 이런 르삼에게 페리에 최신 ADAS 빵빵하게 넣어주길 바라는 게 무리지요. 그러면서 또 변속기는 최신 엑스트로닉CVT로 열심히 업데이트 합니다.

    3. 심지어 구라 "머플러"로 보이지도 않네요. 머플러로 위장할 생각도 버리고, 그냥 디자인 요소로 쓴 듯.

    4. 뒷범퍼 가운데 빨간 건, 후미등이나 반사판인가요?

    5. 마사지 시트는 훌륭합니다.

    6. 설마 변속기 뒤에 있는 게 크루즈 컨드롤 맞나요? 크루즈 컨트롤 단추를 저기 놓은 건 처음 봅니다. 제가 본 다른 차는 몽땅 핸들 근처에 있던데요. 무슨 생각인지.

    7.
    고속도로 크루징 시 요철을 걸러주는 느낌은 동사 중형세단 SM6보다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
    토션6 안습이군요. SUV 승차감이 더 좋다니요.

    8. 트림이나 엔진에 따라 ADAS 제한을 두는 건 나쁩니다.

    9.
    QM6 2.0 휘발유는 차값 자체가 워낙 싸서, 주행거리가 많지 않다면 오히려 저렴한 초기구입가격으로 유지 가능한 경제적인 SUV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 아주 약간 줄어드는 점만 참을 수 있다면 2.0GDe보다 저렴하면서도 유류비가 월등히 저렴한 2.0LPe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대안인 것 같고요.
    //
    LPe가 더 싼가요? 엔진+연료계통은 LPe가 GDe보다 비싸니, 다른 곳에서 뭔가를 꽤 덜어내야 이렇게 될텐데요.
    한국의 "SUV는 디젤" 이란 인식을 깨주길.

    10. AWD는 디젤에만 있나 봅니다.

    11. QM6 깡통은 투싼보다 살짝 비싸면서 투싼보다 꽤 크니 경쟁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3507만원이면, 경쟁력이 없어요. 팰리세이드 깡통 3475만원보다도 비쌉니다. QM6 GDe 소비자 성향이면, 대부분 팰리로 갈 겁니다.

    12. 확실히 SUV 시대에 르삼 SUV 라인업이 빈약하지요. 그런데 르삼은 어차피 세단도 SM3/6 2개 뿐이라, SUV가 특히 더 취약한 것도 아닙니다.
    차라리 르삼이 찍는 닛산 로그에 르삼뱃지 달아서 팔면 어떨까 싶습니다. 현기도 형제차 따로 출시해서 잘 팔고 있고요. 북미형은 휘발유 2.5가 들어가니, 내수형은 휘발유/가스/디젤 2.0으로 굴리면 되겠지요. 로그는 QM6 형제차니까, 파워트레인은 QM6 것을 그대로 넣어도 될 겁니다. 어차피 한국닛산은 판매 폭망으로 철수설이 도는 지경이니, 그냥 르삼에 합쳐버리는 게 낫겠네요.
    하지만 르노-닛산 사이가 괜찮던 시절에도 안 되던 게, 갈등이 커진 요즘은 더 안 될 겁니다.
  • W16.4 2019/10/02 19:44 # 삭제

    12. 르삼 세단은 (사실상) 슴6 1개만 남았네요. 지금 슴3은 전기차만 찍는다고. 슴6도 잘 안 팔리는데, 이러다 쌍용에 이어 SUV 전문기업 되겠어요.
  • 아방가르드 2019/10/05 15:58 #

    LPe랑 GDe를 비교하면 성능 자체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최초 시동 걸때 LPe만 조금 반템포 느릴 수밖에 없는것 말고는..
    그래서 저는 사실 최초구입가격과 유류비가 훨씬 저렴한 LPe 쪽에 종합적으론 더 구미가 당깁니다.

    뒷범퍼 가운데 빨간 건 후방안개등스러워보입니다. 반사판은 범퍼 좌우 끝단에 있고요..

    가성비는 사실 이 차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팰리세이드는 옵션표 보시면 알겠지만 굳이 다른걸 다 포기하고 깡통으로 갈 이유가 없는 차입니다. ADAS 부재의 단점을 모르는 일반적 90% 소비자 입장에서는 풀옵션 넣어도 싼타페보다 몇백만원 싼 차라고 하는 르노삼성의 호소가 오히려 먹힐만 하죠. 빼먹고 파는게 나쁘다는 점엔 저도 공감합니다만은..

    닛산 리뱃징은 반일감정이 극에 달한 요즘시기에 오히려 악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한국닛산도 엄연히 장사를 하고 있기도 하고요.(철수 안한다는 공식 보도를 냈더군요. 실적은 당장 내일 짐싸도 이상하지 않을 막장입니다만..)
  • W16.4 2019/10/05 21:40 # 삭제

    1. LPe는 가스통 때문에 뒤가 더 무거울 겁니다. 이에 따른 차이를 느끼셨나요?
  • Ryunan 2019/10/04 16:21 # 답글

    크루즈/리미터 스위치는 르노 공통으로 저쪽에 있는데 사실 별 의미는 없습니다.

    한번 눌러두면 일부러 끌 일이 없거든요. 물리 토글이라 탈때마다 조정할 일도 없구요.

    실제 기능의 조절은 스티어링 휠에 다 있으니 다른 차량들과의 차이점이랄 것도 없죠.
  • 아방가르드 2019/10/05 15:51 #

    크루즈 버튼을 눌러놓고 매번 탈때마다 설정속도만 건드린다는 개념이군요
    그렇게 생각하면 뭐 납득이 안되진 않을 위치인데, 그래도 그런것치곤 핸들리모컨의 나머지 버튼 공간들을 썩 영리하고 효율적으로 배치하지는 못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 가로


이것저것

공지사항 겸 방명록 게시판 (링크)


『실시간 접속자 수』


『방명록』
Click Here

『Translate page into』
English l Japanese
contact to
carrera@hanmail.net

2018 대표이글루_auto

2017 대표이글루_auto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adsense

통계 위젯 (화이트)

3133091
21887
9919641